20090831
with My very cute rabbit 'BB'
우리집에 들어온지 벌써 11년이 되어가는,
11살 먹은 귀엽둥이 비비입니다..
잠시 낮에 집에서 할 짓이없어..
비비가 구석에 앉아서 조용히 명상을 하고 있길래,
곁에서 미친듯이 사진을 찍어주고 같이 놀았습니다;
쩝... 저 귀찬아 하는 표정보세요...
사실 비비와 함께한 다양한 이쁜사진이 없는거 같아
좀 더 신경을 많이 쓰고자 노력하려고 합니다...ㅜㅜ
앞으로 다양한 비비의 사진, 보실 수 있으리라 생각해요 :)
P.S 짤방
노래들으라고 이어폰 꽂아주었더니
이어폰줄 끈어먹으려고 성질 내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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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비 귀에 이어폰이라..... 들리기나 할까?? ㅋㅋㅋㅋㅋ 태그 웃겨 ㅋㅋㅋ
아..
마지막 완전 귀엽다..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맛있겠다
와우 토끼 키운다더니 대박 ㅋㅋ 귀엽다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1년 완전 귀엽다 ㅠㅠ 토끼는 나이를 먹어도 얼굴은 늙지 않는군하..
우리집토끼는 지 집에서 쇼를 하던데 ㅜㅜ
진짜 귀엽다 ㅎㅎ
앜ㅋㅋㅋㅋㅋㅋㅋ태그.....
너무 귀여워요ㅠ_ㅠ
비비.....한번 롯데로...<-
나도 비비 좀 보여달라긔! 근데 아이팟 듣는 사진 저거 말고 있지 않나? ㅋㅋ
ㅋㅋㅋ물론있지, 저건 새로 찍은거!!
11년이나 와~ 장수하네요 저희집토끼는 이사하면서 다른사람한테 ㅠ
...이런.. 안타까운...